Writing a Speech with Purpose: 목적이 분명한 연설 쓰기
Writing a Speech with Purpose는 레벨 1의 두 번째 프로젝트이고, 연설 시간은 5~7분입니다. 이름 그대로 "목적이 있는 연설"을 쓰는 연습이에요. 핵심은 쓰기 전에 이 연설로 청중이 무엇을 알거나 느끼거나 하게 하고 싶은지를 먼저 정하는 것입니다.
먼저 목적을 한 문장으로
연설을 쓰기 전에 이 빈칸을 채워 보세요.
- "이 연설이 끝났을 때, 청중이 ______했으면 좋겠다."
- 예) "청중이 아침 10분 걷기를 한 번 해 보고 싶어졌으면 좋겠다."
한 문장으로 말하기 어렵다면 아직 연설이 정리되지 않은 거예요. 청중이 누구인지(회원, 게스트, 처음 듣는 사람)도 함께 떠올려 보세요.
5~7분은 이렇게 나눠 보세요
- 시작 (약 1분): 청중의 관심을 끌고 목적을 예고합니다.
- 본문 (약 3~4분): 핵심 2~3개를 이유와 예와 함께 말합니다.
- 마무리 (약 1분): 목적을 다시 한 번 말하고, 청중이 할 한 가지를 제안합니다.
준비 순서
1. 목적 한 문장을 씁니다.
2. 청중이 누구인지, 무엇을 궁금해할지 적습니다.
3. 전하고 싶은 핵심 메시지 하나를 정합니다.
4. 핵심을 받쳐 주는 이유와 예 2~3개를 고릅니다. 목적과 상관없는 이야기는 아깝더라도 뺍니다.
5. 시작과 마무리 문장을 먼저 씁니다.
6. 소리 내어 말하면서 시간을 재고, 7분을 넘으면 줄입니다.
자주 하는 실수
- 이것저것 하고 싶은 말을 모두 넣어서 목적이 흐려집니다.
- 예와 이야기가 핵심과 이어지지 않습니다.
- 시간이 7분을 넘어갑니다.
평가와 우리 클럽에서는
연설마다 평가자가 있어서 목적이 분명했는지, 구성이 따라가기 쉬웠는지를 말해 줍니다. SBTM은 매월 첫째·셋째 일요일에 모이고, 앱 정보입력에서 패스, 레벨 1, Writing a Speech with Purpose를 고르면 연설 시간(5~7분)이 자동으로 정해집니다.
정확한 프로젝트 요건은 공식 안내서를 확인해 주세요.
- 공식 안내: Writing a Speech with Purpose 안내서 (PDF)
- 공식 평가 자료: 평가 자료 (PDF)
다음 글에서는 Introduction to Vocal Variety and Body Language를 살펴봅니다.
SBTM